캄펭펫에 가면 생각나는 간식, 바삭한 끼아우 톳과 달달한 칠리소스
아내의 본가가 있는 태국 캄펭펫에 가면 생각나는 간식이 있다. 다진 고기가 들어간 튀김 완탕, 끼아우 톳이다. 집 근처에서 사 와 아내 본가에서 먹었다. 특별한 식당에서 정식으로 차려 먹는 음식은 아니지만, 캄펭펫에 다시 갈 때면 이상하게 이 간식이 떠오른다. 이유는 간단하다. 싸고 맛있다. 바삭한 피에 달달한 칠리소스를 곁들이면 자꾸 손이 간다. 집 근처에서 사 온 튀김…
아내의 본가가 있는 태국 캄펭펫에 가면 생각나는 간식이 있다. 다진 고기가 들어간 튀김 완탕, 끼아우 톳이다. 집 근처에서 사 와 아내 본가에서 먹었다. 특별한 식당에서 정식으로 차려 먹는 음식은 아니지만, 캄펭펫에 다시 갈 때면 이상하게 이 간식이 떠오른다. 이유는 간단하다. 싸고 맛있다. 바삭한 피에 달달한 칠리소스를 곁들이면 자꾸 손이 간다. 집 근처에서 사 온 튀김…
사용 재료 그린커리 페이스트 100g 코코넛 밀크 400ml 1캔 식용유 조금 물 400ml 각종 야채 ( 가지, 버섯, 브로콜리, 토마토, 파프리카 등 ) 닭 1마리 ( 뼈가 없으면 더 좋음, 하지만 비싸서 그냥 뼈 있는걸 사용 ) 피시소스 1스푼 치킨 파우더 1스푼 ( 치킨 스톡 가능 ) 라임즙 레몬그라스 1대 만드는 방법 먼저 그린커리 페이스트를…
준비 재료 고기 300g(삼겹살을 썼는데 주로 목살을 쓰고 소고기를 쓰기도 함) (소고기를 쓰면 남똑느아) 고수 2줄기 샬롯 두 개(샬롯 없어서 부추 씀;) 굴소스 1스푼 피시소스 1스푼 설탕 1스푼 볶은 찹쌀가루(없어서 누락) 태국 고추 가루 반스푼 라임즙 1스푼 후추 만드는 방법 설탕1 피시소스1 굴소스 1을 믹스한 것을 고기에 발라 30분간 재운다 (다음엔 줄기고수를 빻아서 같이 절여보겠다)…
태국 향신료를 처음 접한 한국인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습니다. “맵다”보다 먼저 **“향이 정말 강하다”**는 말입니다. 태국 음식의 특징은 단순히 고추를 많이 사용해서 맵다는 데 있지 않습니다. 레몬그라스와 갈랑갈, 마크루트 라임 잎, 고수, 타이 바질 같은 신선한 향채에 피시소스와 새우 페이스트 같은 발효 조미료까지 겹쳐지면서 매우 선명하고 입체적인 향을 만들어냅니다. 특히 한국 음식에서 흔하게 사용하지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