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는 왜 떠돌이 개가 이렇게 많을까? 길거리 개가 사라지지 않는 7가지 이유
태국 떠돌이 개는 태국을 여행하거나 현지에서 생활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방콕 외곽의 골목부터 지방의 시장과 주택가, 해변, 편의점 주변, 심지어 불교 사원 안에서도 주인 없이 돌아다니는 개를 만날 수 있습니다. 태국에서는 이런 개들을 흔히 ‘마쩐짜드(หมาจรจัด)’, 즉 떠돌이 개·유기견이라고 부릅니다. 영어로는 stray dog 또는 free-roaming dog라는 표현이 사용됩니다. 그런데 한 가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