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펭펫에 가면 생각나는 간식, 바삭한 끼아우 톳과 달달한 칠리소스
아내의 본가가 있는 태국 캄펭펫에 가면 생각나는 간식이 있다. 다진 고기가 들어간 튀김 완탕, 끼아우 톳이다. 집 근처에서 사 와 아내 본가에서 먹었다. 특별한 식당에서 정식으로 차려 먹는 음식은 아니지만, 캄펭펫에 다시 갈 때면 이상하게 이 간식이 떠오른다. 이유는 간단하다. 싸고 맛있다. 바삭한 피에 달달한 칠리소스를 곁들이면 자꾸 손이 간다. 집 근처에서 사 온 튀김…
아내의 본가가 있는 태국 캄펭펫에 가면 생각나는 간식이 있다. 다진 고기가 들어간 튀김 완탕, 끼아우 톳이다. 집 근처에서 사 와 아내 본가에서 먹었다. 특별한 식당에서 정식으로 차려 먹는 음식은 아니지만, 캄펭펫에 다시 갈 때면 이상하게 이 간식이 떠오른다. 이유는 간단하다. 싸고 맛있다. 바삭한 피에 달달한 칠리소스를 곁들이면 자꾸 손이 간다. 집 근처에서 사 온 튀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