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써보았던 분유에 대한 후기 기록
처음 시작은 임페리얼 XO 로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가 아이에게 안맞는 느낌이 들어서 앱솔루트 명작으로 넘어갔고 여기에서 아이에게 변비의 낌새가 생기면서 분유를 바꾸게 되었습니다.
하루에 여러번 변을 보던 아이가 갑자기 하루에 한 번 정도 그것도 소량을 보니 덜컥 문제가 생긴줄 알고 찾아봤으나 사실 문제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변을 며칠씩 못보는 경우도 많고, 변을보는 주기보단 변의 색이 어떤지가 더 중요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이가 변을 볼 때 너무 힘을 주는 상황이 많이 발생하고, 그마저도 변을 제대로 누지 못하거나 일명 토끼똥이라고 불리는 아주 소량의 변만 보아서 결국 그 다음에 위드맘으로 변경을 해 보았고, 변경한 첫날은 변을 잘 보는듯 싶었으나 결국 둘째날 부터 다시 변비의 낌새가 생겨 결국 현재까지도 쓰고있는 압타밀로 넘어왔습니다.
- 이미지엔 없지만 처음 시작은 임페리얼 XO 였습니다.
뭐가 더 좋다의 문제가 아니고 이건 내 아이에게 맞냐 안맞냐의 문제라 현재 저는 압타밀로 아이의 변 주기도 꽤 좋은 편이고 특히 아이의 변 색깔이 일명 황금똥이라고 불리우는 변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탄수화물이 더 적고 지방량이 좀 더 많고, 팜유가 없다는 해외직구 압타밀로 정착중에 있으며 현재 아이가 잘 적응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압타밀의 경우 거품이 많고, 치즈향 같은 향이 나는데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