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4~5인 기준]
- 돼지고기 1근(600g) (정육점에서 미리 썰어달라고 하면 더 쉬움)
삼겹살, 다짐육, 목살 등 다 사용가능 현재 요리에는 삼겹살 사용 - 마늘 15쪽 ( 다진마늘도 가능함 )
- 태국 고추 10개 ( 청양고추 가능함 ) [동남아 식재료 마트에서 2천원 정도 주고 삼]
- 카파오(홀리바질) 2줄기 [동남아 식재료 마트에서 2천원 정도 주고 삼]
(정 없으면 생략하거나 깻잎도 가능은 함) - 식용유 조금
- 굴소스 3큰술
- 피시소스 3큰술 ( 멸치액젓 가능은 함 )
- 진간장 1큰술
- 설탕 1큰술
- 치킨파우더 1스푼 반(생략 가능)
- 후추 약간
- 계란후라이 4개(인당 1개)
요리 방법
- 통마늘 15개, 태국 고추 10개를 넣고 빻아줍니다.
- 다진마늘, 간마늘, 태국 고춧가루를 대체해서 사용 가능하나 풍미가 달라지기에 직접 다지는걸 추천합니다.
- 카파오(홀리바질)도 잎을 떼고 씻어놓습니다. ( 사진 없음 ㅠㅠ )
- 삽겹살은 중불에 볶아 줍니다.
중불에 볶는 이유는 기름이 너무 튀기 때문에… - 삽겹살을 볶으면서 양념장을 준비해도 무방합니다.
- 삽겹살 볶을 때 기름 남기기
- 삼겹살을 덜어내고
- 남은 기름을 버리지 않고 남깁니다.
- 남은 기름에 다진마늘과 다진고추를 볶습니다.
- 기름이 부족하면 식용유를 조금 더 추가합니다.
- 삼겹살을 넣고 다시 한 번 볶습니다.
- 여기에 양념장도 같이 넣고 볶습니다.
- 후추도 투입
- 마무리로 카파오(홀리바질)을 넣고 살짝만 더 볶아주면 끝
총평
- 피시소스, 카파오(홀리바질), 태국 고추 등 한국 식재료로 대체 가능하나 현지 음식은 아무래도 현지 식재료를 써야 그 맛이 납니다.
- 가족들 모두 맛있게 먹었고 4명이서 먹으니 조금 남았습니다.
- 조금은 짤 수 있습니다.
- 매운맛을 조금 더 원한다면 태국 고춧가루 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