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가 서툰 아이와 시작한 한글·숫자 공부|다문화 가정 육아
이 글은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았던 아이와 공부를 시작하며 느낀 부모의 걱정과 경험을 기록한 글입니다. 아이의 언어·학습 발달은 개인차가 크므로 지속적인 어려움이 걱정될 때는 교사나 관련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함께 공부하기로 한 이유 매일 아이의 공부를 봐 주기로 했다. 전에는 숙제있는 날만 가르쳐줬었는데 아이의 상태가 심각함을 인지하고 나니 이젠 시간날 때 마다 가능한 매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