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륵같은 육아템들 ( 스윙서, 분유제조기 )
나에게 계륵같았던 육아템 두 가지가 있다. 바로 하나는 스윙서와 다른 하나는 분유제조기이다. 왜 그 두가지 아이템이 나에게 별로였는지 이유를 달아보려고 한다. 결국 우는건 같았다 : 스윙서 처음 스윙서를 사야겠다고 마음먹은건 등센서 때문이었다. 흔히들 겪는 육아 문제로 안으면 자고, 등이 닿으면 다시 깨서 칭얼거리거나 울어버리는 문제다. 스윙서가 어떤 아이에게는 한줄기 빛 같은 희망처럼 다가오지만 내 아이에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