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볼 수 있게 태국의 제철과일을 정리해본 버전입니다. 혹시 태국에 저 시기에 방문하신다면 꼭 제철 과일을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동남아, 특히 태국에 여행갔을 때 과일만 많이 먹어도 본전뽑는다는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는걸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과일을 좋아하신다면 제철에 맞는 과일은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대표 과일별 제철
1. 망고
-
제철: 2월~5월
-
경우에 따라 3월~7월까지 넓게 보기도 합니다.
-
태국의 대표 과일 중 하나로, 망고 찹쌀밥으로도 유명합니다.
2. 두리안
-
제철: 4월~8월
-
특히 4월~6월이 가장 대표적인 시즌으로 여겨집니다.
-
태국 과일 시즌의 상징처럼 여겨질 만큼 인기가 높습니다.
- 두리안은 익을수록 말랑해지고 냄새가 심해집니다.
3. 망고스틴
-
제철: 4월~7월
-
두리안 시즌과 겹쳐 함께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
달고 부드러운 맛 때문에 인기가 많습니다.
4. 람부탄
-
제철: 5월~9월
-
늦봄부터 여름 사이에 많이 나옵니다.
-
붉고 털이 난 독특한 외형으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5. 롱안
-
제철: 7월~10월
-
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과일 중 하나입니다.
-
리치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맛은 조금 더 은은합니다.
6. 리치
-
제철: 4월~6월
-
북부 태국에서 많이 언급되는 과일입니다.
-
향이 좋고 과즙이 풍부합니다.
7. 파인애플
-
제철: 연중 유통되지만, 특히 4월~6월이 좋다고 여겨집니다.
-
태국에서는 비교적 쉽게 늘 구할 수 있는 과일입니다.
8. 코코넛
-
제철: 연중
-
계절 상관없이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
더운 날 마시는 코코넛 워터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9. 구아바
-
제철: 연중
-
태국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과일입니다.
-
아삭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10. 포멜로
-
제철: 8월~11월
-
큰 자몽처럼 생긴 감귤류 과일입니다.
-
단맛과 상큼함이 함께 있어 인기가 있습니다.
11. 잭프루트
-
제철: 3월~6월
-
향이 강하고 식감이 독특한 열대과일입니다.
-
태국에서 간식처럼 먹는 경우도 많습니다.
12. 드래곤프루트(용과)
-
제철: 5월~10월
-
비교적 긴 기간 동안 나오는 편입니다.
-
색이 화려하고 시원한 맛이 특징입니다.
13. 딸기
-
제철: 12월~2월
-
주로 북부 태국에서 재배됩니다.
-
태국의 열대과일 이미지와는 조금 다르지만 겨울철 인기 과일입니다.
월별로 간단히 보는 태국 제철 과일
12월~2월
-
딸기
-
구아바
-
코코넛
3월~5월
-
망고
-
잭프루트
4월~6월
-
두리안
-
망고스틴
-
리치
-
파인애플
5월~9월
-
람부탄
-
드래곤프루트
7월~10월
-
롱안
8월~11월
-
포멜로
한눈에 정리하면
태국 과일의 핵심 제철은 보통 이렇게 기억하면 쉽습니다.
-
망고: 2월~5월
-
두리안: 4월~8월
-
망고스틴: 4월~7월
-
람부탄: 5월~9월
-
롱안: 7월~10월
-
포멜로: 8월~11월
-
코코넛, 구아바: 연중
즉, 태국 과일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4월~7월이 가장 풍성한 시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